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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펌] 17.05.11 중도일보 보도자료사진

  • ffestival
  • 2017-05-20 11:3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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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태안 세계튤립축제 501천명 찾아


 

 

 

태안 꽃축제위원회(실무추진위원장 강항식)가 태안군 신온리 일원에서 개최한 제6회 태안 세계튤립축제에 501천여명의 관람객이 찾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태안 꽃축제위원회에 따르면 지난달 13일부터 10일까지 28일간 열린 축제기간 중 튤립축제를 방문한 관람객 수는 지난해 398천명에 비해 103천명(25.9%)이 증가한 501천명으로 나타났다.

 

특히, SNS와 인터넷포털사이트 각종 홍보매체와 관람객들의 입소문이 퍼져 국내ㆍ외 관광객들까지 태안을 방문해 튤립축제장과 인근의 안면도쥬라기박물관과 남면 팜카밀레, 안면도 휴양림, 소원면 천리포수목원 등 지역의 유명 관광지를 함께 방문하면서 인근의 숙박업소 및 음식점도 함께 호황을 누리는 등 지역경제에 큰 보탬이 됐다는 평가다.

 

6회 태안 튤립축제는 튤립! 세계를 담다라는 주제로 300품종 200만구의 튤립이 축제장을 아름답게 물들이고 국보1호인 숭례문을 비롯해 프랑스의 에펠탑, 네덜란드의 풍차, 이집트의 피라미드 등 각 나라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를 조성해 관광객들에게 이색적인 멋을 선사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또 품종에 따라 조생종과 만생종을 섞어 재배해 시일을 두고 꽃을 피우고 화려한 볼거리와 이색적인 멋이 관광객들의 탄성을 자아냈으며 각국의 화훼품종이 전시된 세계 화훼교류관, 분화·조경용 백합 육성 품종 평가회가 열린 GSP 홍보관, 실내 디자인 및 인테리어가 돋보인 플라워카페 및 힐링 베란다 정원 등도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축제위원회는 행사장 내에 태안군 농·특산품 판매 장터가 펼쳐져 관람객들이 태안의 청정 농·특산물을 구입하는 등 이번 축제로 태안군에 약 860억여원의 경제유발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태안 꽃축제 위원회 관계자는 태안 꽃축제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대표하는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꽃축제장에서는 야간 빛축제가 연중무휴로 진행되며 오는 724일부터 83일까지 태안 백합꽃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태안=김준환 기자 kjh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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