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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축제 보도자료 [펌] 18.03.06 디트뉴스24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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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3-08 1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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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꽃 축제 태안서 오는 4월 1일부터 수선화 축제 막 오른다
  •  이수홍 기자
  •  승인 2018.03.06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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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 네이처월드서 4월 15일까지 국내 최대, 최다 식재 자랑
오는 4월 1일부터 태안 네이처월드에서 열릴 예정인 수선화 꽃 축제장을 물들이고 있는 수선화 모습
오는 4월 1일부터 태안 네이처월드에서 열릴 예정인 수선화 꽃 축제장을 물들이고 있는 수선화

‘꽃의 도시’ 태안군에서 봄을 시작으로 꽃의 축제가 화려하게 펼쳐진다.

6일 군에 따르면 오는 4월 1일부터 남면 신온리에 위치한 네이처월드는 4월 15일까지 ‘제1회 태안 수선화 축제’를 개최한다. 태안 꽃축제 위원회(실무추진위원장 강항식)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수선화 축제는 올 들어 꽃 축제로는 첫 축제다. 수선화는 튤립보다 개화가 한 달 가량 빨라 봄맞이 꽃 축제로는 수선화 축제가 안성맞춤으로 판단하고 1년 전부터 심혈을 쏟아 준비해 왔다고 군 관계자는 설명했다.

‘설중화’로 일컬어 질 만큼 겨울을 잘 견디는 ‘봄의 전령사’ 수선화는 나르시스의 전설로도 잘 알려져 있다. 흰색 또는 노란색의 꽃이 피어나고 물가에 피는 신선이라는 별명처럼 청초한 아름다움이 매력이다.

이번 태안 수선화 축제는 남면 신온리 네이처월드 일대 11만 5702㎡(3만 5000여평) 면적에 100개의 품종이 대단위로 식재가 수선화 단일 꽃으로는 국내 최대면적과 최다의 식재수량을 자랑한다.
특히 ‘수선화로 그린 수선화’ 그림, 리본동산 등이 색다른 관람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튤립과 무스카리 등은 또 다른 색감을 더해 축제장을 갖가지 향과 색으로 물들여 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태안 수선화 축제장은 가족과 연인들의 봄나들이 장소로 안성맞춤, 큰 인기를 끌 전망이다.
축제추진위 관계자는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태안의 아름다운 봄의 풍경을 만끽하실 수 있도록 이번 수선화 축제를 차질 없이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네이처월드는 수선화 축제 외에도 ‘연중무휴’로 빛 축제가 열린다. 이 축제가 끝 날 무렵엔 안면읍 ‘꽃지해안공원’에서는 오는 4월 19일부터 5월 13일까지 ‘태안 세계튤립 축제’가 개최된다.
‘꽃의 도시’ 태안군은 봄 꽃 축제를 시작으로 4계절 휴양도시로서 그 기능이 봄과 함께 깨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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