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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축제 소식 [2017 태안 백합꽃축제] 백합 꽃 축제를 더욱 빛나게 해줄 여름 초화류

  • 2017-05-30 17:26:50
  • 118.42.212.105
안녕하세요
축제지기입니다.
여름하늘 맑은 날 더위마저 잊게 해줄 매력적인 향기 2017 백합꽃축제가 열립니다
오늘은 백합과 함께 축제장을 감싸는 여름 초화류들을 소개 할려고 합니다

사루비아 혹은 샐비어라고도 불리우며 우리말로는 깨꽃이라고 하는 보랏빛이 매력적인 꽃!!! 
고온과 과습에 강해 우리나라 기후에 적합하다고 하며
사루비아의 꽃말은 나의 마음은 불타고 있다, 열정이라고 합니다




안젤로니아의 꽃말은 천사의 얼굴이라고 하는데 꽃모양이 몽실몽실 이쁜만큼 어울리는 꽃말인거 같다
여름 무더위에도 잘 견디며 꽃색이 아름다워 꽃꽂이, 회분식재, 여름화단 등에 많이 심는다




코키아 혹은 댑싸리라 불리우며 흔히 알고 있는 빗자루의 재료가 되는 식물입니다
9월까지 녹색의 빛을 띠고 있다가 9월 중순부터 10월 하순까지 점차 붉은색을 띱니다.







여름을 대표하는 꽃 다알리아
다알리아의 꽃말은 꽃색에 따라 꽃말이 달라지는데,
붉은색 다알리아의 꽃말은 '당신의 사랑이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장미빛의 색깔은 '당신의 마음을 알게 되어서 기쁩니다',
흰색은 '당신의 친절에 감사합니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수국의 꽃말은 변덕이라고 하는데요
수국은 조금만 건조해져도 바로 말라버리지만 물을 주면 금방 살아나는 꽃입니다.
영원히 시들어 버리는 것이 아니라 잠시 변덕을 부리는
수국은 토양의 ph(산성이나 알칼리성의 정도를 나타내는 수치)에 따라서 꽃색이 달라지는데
산성이 더 많을 경우에는 청색빛을 띄며 알카리성성이 더 많을 경우에는 적색빛을 띈다고 합니다.

천인국보다는 루드베키아라는 이름이 더욱 친숙한 여름 초화류!
루드베키아의 꽃말은 영원한 행복이라고 합니다
아름다운 꽃 구경하시고 루드베키아의 꽃말 처럼 영원히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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