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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보] 19.11.14 수고한 당신, 떠나세요. 11월 주말에 가볼만한 가까운 여행지
관리자 조회수:146
2020-01-16 13:43:51
[주말여행추천] 수고한 당신, 떠나세요. 11월 주말에 가볼만한 가까운 여행지

[환경일보] 김다정 기자 = 쌀쌀하지만 아직까지는 주말여행을 계획 할 수 있는 날씨다. 약간의 추위와 늦가을 분위기를 완연하게 즐길 수 있는 주말 여행지를 추천한다. 특히나 이번에 수능을 치룬 수험생이라면 기분전환하기에 좋으면서도 가까운 여행지를 탐색 할 시기이므로 망설이지 말고 떠나보자.

사진-대한민국 구석구석

1. 태안빛축제- 태안꽃축제와 더불어 낮과 밤을 밝혀주는 축제로 충남 태안에 위치하고 있다. 다양한 조형물과 형형색색의 불빛들이 지루하지 않게 펼쳐져 있어서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 단위 나들이 또는 연인들이 사진 찍기에 좋은 곳이다. 태안빛축제는 일몰 후 야간 개장하는 축제로 월별 개장시간이 상이하므로 방문 전 홈페이지에서 입장 가능 시간을 체크해야 한다.

행사는 연중무휴로 진행되고 성인9,000원 청소년7,000원의 요금이 있다.

사진 - 대한민국 구석구석

2. 아침고요수목원 국화전시회 - 경기도 가평에 위치해 있고 많은 이들에게 유명한 곳이다. 봄, 여름에는 물론 화려한 꽃들을 보지만 지금 가면 국화축제가 한창이다. 특히나 가을에는 수목원 전체를 에워싸고 있는 축령산의 단풍과 낙엽의 색감이 장관이어서 가을여행지로 손꼽힌다. 아침고요수목원의 국화전시회는 이달 24일까지 진행된다.

3. 양평 몽땅구이축제 - 경기도 양평의 수미마을에서 개최되는 축제다. 9월에 시작하였고 12월 2일까지 진행된다. 축제를 찾은 체험객은 수렵 및 채집 체험을 통해 밤, 고구마, 배추, 무, 메기, 장어, 등 양평 농작물을 접할 수 있다. 도시 생활에 익숙해진 이들에게 농촌체험을 하기 안성맞춤이며 다만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김다정 기자  missqt0909@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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