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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14.07.14 금강일보 보도자료
ffestival 조회수:5161
2014-07-18 16:21:33
빛으로 수놓은 태안의 밤
남면 신온리서 2014 빛축제 개막
300만개 LED전구의 화려한 향연
가족·연인들 즐기기에 '안성맞춤'
 
'로맨틱 프러포즈' 이곳은 어떠세요? 화려한 빛의 향연, ,‘2014 태안 빛 축제’가 가 지난 11일 개막돼 연말까지 어두운 밤하늘을 환하게 밝힐 예정이다. 사진은 빛 축제장 모습. 태안군 제공
황홀한 빛의 향연,‘2014 태안 빛 축제’가 지난 11일 태안군 남면 신온리 26만㎡ 태안 꽃 축제장에서 화려하게 개막돼 올 연말까지 어두운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이날 불을 밝힌 300만 개의 LED전구는 여러 가지 동물모양과 나무 등 토피어리 형상으로 아름다운 빛을 발산, 점등식에 참석한 수많은 관람객들을 황홀하게 만들었다.

특히 이날 한상율 태안꽃축제 추진위원장은 “지난 4월 튤립 꽃축제를 준비했던 태안지역 화훼농업인들은 이른 봄부터 튤립 종구를 심고 가꾸어 아름다운 꽃을 활짝 피웠지만 세월호 참사로 축제가 전격 취소돼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꽃의 고장 태안을 찾은 관광객들은 빛축제장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보시라”고 말했다.

추진위는 올해 처음으로 빛 축제장 인근 숲속에 자연 캠핑장을 마련, 운영하는 등 관람객들은 밤늦도록 축제를 즐기고 낮에는 바닷가 나가 갯벌체험을 즐기는 등 일석이조의 휴가를 보낼 수 있어 연인이나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몰리고 있다.

A 씨는 “연인과 함께 빛축제 개막 점등식을 보러 왔다”며“황홀한 빛의 향연을 보면서 아름답고 멋진 추억을 만들기에 아주 좋다. 이렇게 멋진 빛 축제를 볼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축제추진위 관계자는 “올여름 휴가는 300만 개의 LED전구와 페타이어 등으로 조성한 아름다운 빛 축제장에서 가족, 연인과 함께 하시기 바란다”며 “추진위는 관람객들이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축제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태안=윤기창 기자 kcyoon21@gg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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