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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14.07.25 금강일보 보도자료
ffestival 조회수:5923
2014-07-27 14:27:42
축제로 물드는 태안, 더위는 없다
25~27일 서해안 해변축제 춤대회·밴드가요제 등 개최
내달 4일 모래조각페스티벌 조각가들 출전 실력 겨뤄
다채로운 행사 관광객 유혹
 
태안군은 올여름 태안을 찾는 관광객이 천혜의 자연경관과 다채로운 축제를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안전한 태안, 청결한 관광지를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은 태안빛축제장 모습.

요즘 피서 절정기를 맞은 태안군엔 명품해수욕장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다채로운 축제 등을 맘껏 즐기려는 관광객이 몰려오는 등 올여름 휴가지로 각광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태안반도는 가는 곳마다 볼거리요 체험지다. 특히 피서 절정을 맞는 해변에서는 이번 주말부터 내달까지 다양한 축제들이 열릴 예정이다.

일출과 일몰을 모두 볼 수 있는 연포에선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서해안 해변축제’가 열려 해변 춤 경연대회, 해변 밴드가요제, 붕장어 잡기 등 체험행사가 다채롭게 열린다.

내달 4일엔 몽산포 해변에서 여름바다의 낭만 가득한 ‘국제 모래조각 페스티벌’이 열려 가족단위 참가자와 동우회 중심의 아마추어 조각가들이 대거 출전, 멋진 솜씨를 발휘할 예정이다.

특히, 안면도 꽃지에선 내달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제4회 태안 바다황토축제’가 열려 황토에어바운스, 황토게임, 황토체험, 물고기 잡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이와 함께 안면도 자연휴양림, 천리포 수목원, 솔향기길, 해변길, 태배길 등은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명소로 유명하고 주요 항포구엔 여름철 별미인 오징어와 우럭, 광어, 노래미 등 싱싱한 수산물이 관광객의 입맛을 북돋우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다채로운 축제를 즐기려는 관광객이 몰려오고 있다. 군은 안전한 태안, 청결한 관광지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올 여름 태안에 오셔서 즐거운 휴가를 맘껏 즐기시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태안=윤기창 기자 kcyoon21@gg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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