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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꽃축제 & 태안빛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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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14.10.31 대전투데이 보도자료
ffestival 조회수:3092
2014-11-04 15:11:32
 
▲ 사진/ 태안빛축제장 모습
지금까지 5만5천여명 다녀가, 연말까지 남면 네이처월드서 개최

태안군 네이처월드(남면 신온리 일대)에서 지난 7월 11일부터 연말까지 6개월간 열리고 있는 ‘제2회 태안 빛축제’가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축제열기가 계속 되고 있다.

태안군에 따르면 태안꽃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한상률, 이하 추진위)가 주최하는 태안빛축제에 그동안 5만5천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간데 이어 입소문을 타고 전국 각지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축제장에 어둠이 찾아오면 낮과는 다르게 화려함을 선사해주는 빛들의 잔치는 입구에서 시작되는 12미터의 거대한 프런티어 조형물이 제일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다.

70m가량 되는 비닐하우스는 3D 영화를 보는듯한 신비한 우주를 형상화하고, 폐타이어 수백개로 만들어진 트로이 목마가 그 위용을 더한다.

특히, 발길을 돌려 숲속으로 향하면 영화 ‘아바타’에서나 봤던 이색풍경들을 떠올릴 수 있는 낭만을 느낄 수 있다.

또한 하트, 풍차, 기차, 배 등 사랑하는 사람과 겨울밤의 추억을 영원히 간직하게 해줄 포토존들이 곳곳에 마련돼 있다.

태안빛축제는 일몰시간에 따라 하절기에는 오후 8시, 동절기에는 오후 5시에 점등이 시작되며, 요즘에는 오후 6시에 점등해 밤 10시30분까지 운영되고 있으며 시기별 약간의 시간조정이 있음을 알고 가는 것이 좋다.

기타 빛축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네이처월드(041-675-9200, 7881)로 문의하면 된다.
태안=김정한기자< 저작권자 ? 대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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