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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14.12.09 대전투데이 보도자료
ffestival 조회수:2547
2014-12-16 10:38:36

태안 빛축제 연말·연시 대대적인 2차 연출

 

   
▲ 사진/

소셜커머스 위메프를 통해 입장권 구입 시 12월 한 달간 25% 할인,

겨울밤을 아름다운 조명으로 수놓은 태안빛축제가 추운 날씨속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태안꽃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한상률, 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올 겨울 들어 언론에 집중 조명되면서 각종 여행 패키지 상품이 출시되고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 여행 계획을 잡는 문의 전화가 끊이지 않고 있다.

포털사이트 검색순위가 꾸준하게 상위권을 유지하며 홈페이지 방문자 수가 하루 7,000명에 달해 인기를 실감케 한다.

이에 태안빛축제도 흐름에 발맞춰 성인 기준 6,000원하는 입장권을 ‘소셜커머스 위메프’를 통해 구입하면 12월 한 달간 25%를 할인해 주며, 총 면적 8만㎡ 규모의 대대적인 연출 계획을 갖고 한 단계 업그레이드에 나섰다.

데칼코마니를 연상케 하는 '연못길’을 지나면 아바타 동산의 ‘야자수’가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고, 바닷길로 몇 발치만 옮기면 크리스마스 상징인 대형 '트리'와 함께 서해바다를 감상 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특히, 서해대교를 축소화해 약 30여미터 길이의 '사랑의 다리' 전망대에 올라갔을 때 논네온(NON-NEON)으로 연출 된 웅장한 태극기와 다섯 마리의 '나비'가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크리스마스 이브와(24일) 올해의 마지막 날(31일)은 폐장시간을 밤 12시까지로 연장해 대형 폭죽쇼를 펼칠 계획이다.

추진위 관계자는 “관람객들의 많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연말연시에 맞는 대대적인 2차 연출에 본격 돌입해 이달 중순쯤이면 새롭게 연출된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며 “내년부터는 1월 1일부터 연말까지 365일간 빛축제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연말연시 메모지에 소원을 적어 '스타티스 터널'을 예쁘게 직접 꾸밀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난 1일부로 새롭게 개편된 홈페이지 포토갤러리에 재밌고 웃긴 역동적인 사진들을 올려주신 분들께는 추첨하여 조그마한 선물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타 태안빛축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태안꽃축제추진위원회(041-675-9200,7881)로 문의하면 된다.
태안=김정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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