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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16.01.27 뉴스1 보도자료
ffestival 조회수:1679
2016-03-26 10:47:00




태안군 남면 네이처월드에서 매년 개최되고 있는 태안 튤립·빛축제가 4년 만에 누적 입장객 수 100만명을 돌파했다.

27일 꽃축제 추진위원회에 따르면 2012~2015년 축제 누적 관람객 수가 110만 1801명으로 집계됐다.

튤립축제는 2012년부터 매년 4~5월 남면 신온리 일대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같은 장소에서 2013년부터 시작한 태안 빛축제는 지난해부터 연중 개장하며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위원회에 따르면, 튤립축제와 빛축제 연간 입장객 수는 ▲2012년 튤립축제 12만 3871명 ▲2013년 14만 158명(튤립축제 11만 8610명, 빛축제 2만 1548명) △2014년 28만 3014명(튤립축제 15만 1676명, 빛축제 13만 1338명) ▲2015년 55만 4762명(튤립축제 32만 285명, 빛축제 23만 4477명)이다.

특히 지난해 하루 평균 입장객 수는 튤립축제와 빛축제가 함께 열린 2013년 7695명에서 지난해 1만3987명으로 2년 만에 두 배 가까이 증가했으며 총 입장객 수는 4배 가까이 늘어났다.

이는 지난해 10월 ‘세계튤립대표자회의(의장 Michel A. Gauthier)’가 주관한 ‘2015 WTS Award’에서 태안 꽃축제가 ‘2015 세계 5대 튤립축제’로 선정되는 등 그 우수성을 인정받은데다, 최근 캠핑 등 가족단위 여행객이 늘어나면서 수도권과 가까운 태안이 휴양을 위한 가족관광코스로 크게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태안군에서 매년 4~5월에 열리는 튤립축제? News1


 

 

 

 

 

 

 

 

 

 

 

 

 

 

 

 

 

 

 

위원회는 이와같은 성장을 바탕으로 올해 4월16일부터 5월8일까지 23일간 제5회 태안튤립축제를 개최하고 ‘화가들의 정원’이라는 주제로 튤립과 백합, 팬지 등 300품종 150만구를 심어 국내 최대 규모 튤립의 향연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연중 개최되고 있는 빛축제도 ‘트로이의 목마’와 ‘천사의 날개’, ‘사랑의 기차’ 등 다양한 조형물과 함께 관광객을 맞는다.

군은 화장실 등 제반시설과 종합상황실 운영 지원에 나서는 등 두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는 방침이다.

위원회 관계자는 “태안의 대표 축제로 부상한 튤립·빛축제는 이제 전국적인 관심 속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거듭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보완할 점들을 정비하고 적극 가꿔나가더 많은 분들께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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