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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축제 RE:축제발전을 위한 제안

  • ffestival
  • 2015-05-12 15:47:01
  • hit2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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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질문

5월 1일에 축제장에 갔습니다. 꽃이 많아서 사진 찍기 좋았습니다.

더 많이 홍보하고 세밀한 부분을 보완하면 외국인에게도 자랑할 만한 축제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단, 아래에서 말하는 내용은 반드시 고쳐져야 합니다.

오후 3시가 넘어서 점심을 먹으려고 식당을 찾았더니 축제장 내의 임시식당은 종업원들 식사시간이라고 영업을 하지 않았습니다.

표 검표원에게 사정을 얘기하고 북문인가 하는 곳의 밖에 위치한 식당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그 곳의 위생관념은 기대이하였습니다.

ㅇ 밥을 푸던 손에 묻은 밥알을 입으로 뜯어 먹음

ㅇ 밥공기 뚜껑이 바닥에 떨어졌는데 씻지 않고 그대로 사용함

ㅇ 이전 손님이 먹다 남은 반찬을 다시 활용하는 것 같았음

ㅇ 손님이 갈비탕에 벌레가 빠졌다고 해서 다시 가져갔는데, (모르긴 해도) 벌레만 제거하고 다시 내온 것 같았음

 

다른 식당의 사정은 모르겠지만, 거의 같은 수준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단순한 관람객 수 증가를 자랑할 것이 아니라 관람객의 만족도를 높임으로써 다시 찾을 수 있도록 바뀌어야 합니다.

 

 

 

 

 

 

 

     
A. 답변

5월 1일에 축제장에 갔습니다. 꽃이 많아서 사진 찍기 좋았습니다.

더 많이 홍보하고 세밀한 부분을 보완하면 외국인에게도 자랑할 만한 축제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단, 아래에서 말하는 내용은 반드시 고쳐져야 합니다.

오후 3시가 넘어서 점심을 먹으려고 식당을 찾았더니 축제장 내의 임시식당은 종업원들 식사시간이라고 영업을 하지 않았습니다.

표 검표원에게 사정을 얘기하고 북문인가 하는 곳의 밖에 위치한 식당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그 곳의 위생관념은 기대이하였습니다.

ㅇ 밥을 푸던 손에 묻은 밥알을 입으로 뜯어 먹음

ㅇ 밥공기 뚜껑이 바닥에 떨어졌는데 씻지 않고 그대로 사용함

ㅇ 이전 손님이 먹다 남은 반찬을 다시 활용하는 것 같았음

ㅇ 손님이 갈비탕에 벌레가 빠졌다고 해서 다시 가져갔는데, (모르긴 해도) 벌레만 제거하고 다시 내온 것 같았음

 

다른 식당의 사정은 모르겠지만, 거의 같은 수준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단순한 관람객 수 증가를 자랑할 것이 아니라 관람객의 만족도를 높임으로써 다시 찾을 수 있도록 바뀌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태안튤립축제 담당자입니다.

자사도 이번 축제를 통해서 많이 배운 계기가 되었습니다.

외적인 홍보보다는 내적 기반시설을 보완하고 직원들의 서비스 마인드를 갖춰서

추후에 방문하는 관람객들이 웃으며 돌아 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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